
어느 마을에 한 남자 꼬마아이가 살고 있엇는데 말야, 그 아이는 같은 마을에 사는 여자아이를 괴롭히기만 했어 ..
여자꼬마는 남자아이의 괴롭힘을 참다 못해 무슨 이야기든 자상하게 다 들어주는
소피할머니에게 가서 고민을 이야기 하기로 했어 .
“할머니, 왜 토미는 절 괴롭히기만 하는거예요?”
할머니는 자상한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어 ..
“엘리야, 토미는 부끄럼쟁이란다.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거야”
엘리는 할머니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엇어 ..
“무슨 말인지 모르겟지만 .. 무엇이든 표현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거잖아요?”
“그래 .. 할머니도 그게 참 슬프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