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쓰고싶긴 한데 …
딱히 쓰려니 떠오르는게 없다 …
답이없다 … 끄적 끄적 …
무언가 그리운데 뭐가 그리운질 잘 모르겟다 …
머리속엔 들어잇는게 이렇게나 많은데 …
한자 한자 쓰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
늘어져서 아무것도 아무생각도 안햇으면 좋겟다 …

뭘 쓰고싶긴 한데 …
딱히 쓰려니 떠오르는게 없다 …
답이없다 … 끄적 끄적 …
무언가 그리운데 뭐가 그리운질 잘 모르겟다 …
머리속엔 들어잇는게 이렇게나 많은데 …
한자 한자 쓰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
늘어져서 아무것도 아무생각도 안햇으면 좋겟다 …